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지난 9일, 관광복지국 회의실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조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성군 사례결정위원회는 의성군청 통합돌봄과장을 비롯해 경찰, 공중보건의사, 장학사,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보호와 관련한 주요 사안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호대상아동 가정위탁보호조치 결정 ▲시설보호아동들의 보호기간 연장 ▲가정위탁 보호자 변경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의성군은 지난해 총 7차례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해 18명의 아동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아동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전문적 심의를 통해 보호대상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가정형 보호 중심의 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군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월 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18개 읍·면 단독주택 및 일반건물을 대상으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공모사업으로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에 선정되면 2027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에너지원에 따라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하며 자부담은 20% 수준이다. 특히, 주택용 태양광 3kW를 설치 시 평균 월 5만원 가량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사업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사업신청서 △설치동의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건물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소유자가 직접 해야 하나 부득이한 경우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무허가·미등기 건축물과 기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지원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의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강도 가축전염병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악성 가축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은 설 연휴를 포함한 방역기간 동안 ‘가축질병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고 24시간 비상 연락체계 및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명절 전후인 2월 10~11일과 2월 24~25일을 ‘의성군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한다. 군 보유 차량 2대와 공동방제단 차량 4대 등 총 6대를 동원해 가금·양돈·우사 진출입로와 주요 도로, 하천 주변을 집중 소독할 계획이다. 농가 방역 물품 지원도 병행한다. 관내 전업농가 361호에는 소독약 1,500kg, 구서제 210kg, 생석회 800kg 등을 지원해 매일 2회(오전·오후) 자체 소독을 독려하고, 소규모 가금농가(290호, 5,431수)에도 읍·면을 통해 소독약품을 배부해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한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전국 시행에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중 민간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삼성연합의원) ▲집중 방문간호(새봄방문간호센터) ▲방문운동재활(안동성소병원, 진연합의원) 서비스를 연계·강화해 지역 중심의 방문의료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으로, 의성군보건소와 삼성연합의원(안계면)이 협업해 추진한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장기요양 수급자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방문지료와 간호, 자원연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집중 방문간호(새봄방문간호센터) 서비스는 비위관·유치도뇨관 관리, 욕창 처치 등 전문적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체계적인 의료돌봄과 보호자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관내 6개 일차의료기관과 연계해 의사의 판단에 따라 방문간호 서비스를 지원한다. 방문운동재활 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노원구가 글로벌 기후행동 이니셔티브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이하 GCoM)의 기후행동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국제적 수준의 기후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GCoM는 세계 각국의 도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계획을 수립, 이행하고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실천형 국제협약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공동사업으로 현재 약 1만 3천여 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구는 지난 2024년 환경부와 국토부가 선정한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수도권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된 이후, 국제 연대와 협력을 통해 실행력 강화에 힘써 왔다. 2025년 4월 한국에서 개최된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를 계기로 GCoM, RE100 도시네트워크에 신규 가입하며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GCoM의 기후행동 평가에 따르면, 구는 지방정부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 배지인 ‘준수 배지(Compliant Badge)’를 획득하는 동시에 자치구 단위에서 최고 수준에 해당하는 ‘리더십 A- 등급’을 달성했다. 평가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 적응 ▲에너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2월 13일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가구를 대상으로 ‘도봉부엌: 설함께 첫끼’ 행사를 연다. 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 바른밥상 식생활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도봉구 거주 1인가구 16명이 참여하며, 이날 이들은 조랭이떡과 섭산적을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구는 이번 행사로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명절은 1인가구에게는 쓸쓸하게 느껴질 수 있다. 명절 전 이번 행사가 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초안산근린공원(창동 산131 일대)에 어르신을 위한 놀이터를 조성했다. 구는 서울시 ‘세대연계 서울형 어르신놀이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조성한 어르신놀이터는 기존 방치되던 유휴공간에서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활기찬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현재 이곳에는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기구 11종이 구비돼있다. 소근육 발달, 균형감각 강화, 유연성 향상을 위한 운동기구 등 다양하다. 기구 주변으로는 탄성 바닥재가 포장돼 있어 미끄러짐과 충격을 완화해준다. 운동 공간 주변에는 다양한 꽃나무가 식재돼 있어 정원 같은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놀이터 진입로 등에는 어르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미끄럼 방지 매트 등이 설치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놀이터가 어르신의 다양한 건강 증진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초등학력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한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단계별 필수 이수 시간을 수료하면 초등학력 인정서를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교육은 초등 1~3단계로 나뉜다. 첫해 초등 1단계를 이수하면 다음 해부터 초등 2단계 수업을 받는 식이다. 초등 1단계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 수, 금 총 240시간 운영된다. 수업에서는 초등 1~2학년 수준의 국어, 수학 교과 과정이 함께 진행된다. 2단계 수업은 초등 3~4학년 수준의 국어, 수학, 영어, 음악미술 교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후 졸업반인 3단계 수업에서는 초등 5~6학년 수준의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음악미술, 한문 교과 과정이 진행된다. 1~3단계 전 수업에서는 정규 교과 과정과 함께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이 병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학력 취득의 기회를 놓친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초등을 넘어 중고등까지 학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11일 구는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 ▲백운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방문에서 구는 생활필수품과 명절 성수품의 수급 상황 및 물가 동향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 온누리상품권 사용 현황과 고객 유입 여건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상인들과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 함께 나온 도봉구청장은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영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들었다. 상인들은 구에 주차 여건 개선,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고 이에 구 관계자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시행하겠다.”라고 답했다. 구는 설 연휴 구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주변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대상 전통시장은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이다. 기간은 2월 18일까지다. 한편 구는 이번 방문에 이어 12일에도 나머지 전통시장 ▲쌍문시장 ▲쌍문역둘러상점가 ▲방학동도깨비시장 ▲신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독사 고위험군 4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2026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보은군 고독사 예방지원 사업 추진 계획’에 따른 생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구의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꾸러미는 하루 한두 끼로 식사를 해결하는 가구의 특성을 고려해 즉석국과 반찬류, 두유, 과자류 등 간편식 위주의 식료품과 위생용품, 화장지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명절 기간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활용도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준비했다. 군은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사회적 관계망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주거환경 개선이나 공적 급여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 공용분 복지정책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 가구를 선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2일 속리산면 솔향공원(속리산면 속리산로 600)에 위치한 기존 ‘소나무홍보전시관’을 전면 리모델링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을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해당 리모델링 사업은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소나무홍보전시관의 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0억 5000만 원(도비 6억 900만 원, 군비 4억 4100만 원)을 투입해 2025년 2월에 착공해 같은 해 12월에 준공했다.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소나무의 생태와 문화를 빛과 영상, 소리로 구현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몰입형 연출을 통해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며,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시각·청각 효과를 결합한 콘텐츠와 라이브 스케치,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를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보은군은 이를 속리산 탐방로 및 테마파크 관광 동선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2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녩년도 사업성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으며, 본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 원(국비 1억 원 포함)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감축원단위 등)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전문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 대비 예산 집행 실적 및 사업 달성 정도 등을 보고받고 위원들로부터 사업추진 방향, 사업비 조정 등의 의견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 결과를 2026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2년간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상주시 지역특색에 맞는 정책사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올해 3월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을 앞두고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보건소·읍면동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와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정책 방향 및 제도 이해 ▲본청·보건소·읍면동 중심 업무 수행 절차 및 역할 정립 ▲ 통합돌봄 시스템 활용 및 실무 처리 흐름 ▲질의응답을 통한 현장 적용 방안 논의 등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했다.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복지 서비스를 연계받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통합지원사업이다. 상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부서·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통합 돌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통합 지원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실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주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여객터미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교통사고 예방과 이용 불편 최소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여객터미널 전반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먼저 버스 및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에 대해서는 차량별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운행 전·후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차량 내 응급수리 도구, 비상탈출 장비 및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과 함께 내·외부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타이어 공기압과 예비 타이어 적정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여객터미널에 대해서는 대합실 내 난방장치 가동상태 및 휴게시설과 화장실 등 이용 편의시설의 청결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운임표·운행시간표 게시 여부, 탑승구·매표소·승차권 발매기 등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안내 직원 배치 등 이용객 안내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11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대회의실에서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김복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그동안 전임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서 다져온 성과를 바탕으로 제10대 회장으로서 15개 단체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며,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임하는 제9대 김연희 회장에게 양성평등사회 조성 및 여성권익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상주시는“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여성 리더십을 발휘해 주고 계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신임 회장단과 함께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8년에 설립된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