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축으로 한 4대 미래비전 아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은 한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들이 계획된 방향에 따라 차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충주의 오늘은 많은 선택과 판단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는 오는 5일부터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온라인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통합예약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에 개편된 통합예약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의 불편한 점을 개선해, 청주시에서 운영하는 시설 이용,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 약 70여개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청주도시공사와 ‘청주여기’ 앱과 연계해 흩어져 있던 예약 정보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전용 누리집에서 모든 예약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최신 이용 환경을 반영해 화면 디자인을 새롭게 바꾸고, 예약 속도와 시스템 안정성을 높여 시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예약시스템 개편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관리위원회는 준공영제 도입 6년 차를 맞아 2026년 신년 화두를 ‘신정유성(信正流成)’으로 정하고 제도의 지속 가능한 기반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신정유성은 내년 갱신을 앞둔 준공영제가 시민의 신뢰와 운영의 정당성을 통해 제도의 지속 기반을 완성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해 구축한 전산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년에는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강화와 재정 관리의 내실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핵심 과제를 3대 분야로 나누어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 ▶ 시민 중심 대중교통 서비스 및 준공영제 가치 제고 위원회는 데이터 기반의 노선 관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해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친환경 버스 도입에 따른 충전 시간을 고려해 3개 노선의 시간표를 조정하고 민원이 빈번한 7개 노선을 개선했다. 특히 ‘종점지 민원처리 협력 네트워크’ 운영 결과, 시행 전 6개월간 140건에 달하던 민원이 시행 후 23건으로 약 83% 감소하는 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는 2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신병대 부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들과 산하기관 관계자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졌다. 행사 전에는 직원 간 담소 시간이 마련됐으며, 오전 9시부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장 신년사, 시립예술단 공연, 신년 인사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이범석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8기 청주시가 지금까지 시민과 이룬 성장과 변화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그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을 청주의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나아가는 ‘개화공영(開花共榮)’의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시립예술단 공연에서 합창단은 ‘우리가 청주다’ 곡을 선보이며 새해를 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사무실로 향하는 전 직원과 신년 인사를 나누며 2026년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청주시는 2026년 화두로 개화공영을 선정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2026년 1월 2일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새해를 맞이하여 복지관 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직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의 복지관 운영 방향과 장애인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해 다짐 및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렴서약서 선서식을 통하여 복지관 종사자로서 직무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복지관을 방문하는 장애인 당사자들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의미있는 새해를 시작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박병규 관장은 “2026년 우리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당사자와 신뢰와 믿음으로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이용인은 “2026년 새해를 복지관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에도 복지관에서의 1년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692억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기초연금 인상 지원,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맞춤 운영 지원 등 폭넓은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에 1,056억 원을 편성하며 이를 통해 기준 연금액을 기존 342,510원에서 349,360원으로 인상한다. 또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강화하여 작년 대비 5.29% 늘어난 6,2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예산도 275억 원에서 302억 원으로 확대했다. 어르신들의 여가 및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시설 및 운영지원에는 65억 원을 투입하며, 읍면지역 노인여가복지시설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권역 노인복지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제주 동부 공설장례식장 확충에도 37억 원을 투입하여 전문 공설장례식장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작년 3,531명에서 4,156명으로 확대하고, 예산 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지난 1일 새해 첫날,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인사회는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상공회(회장 송재철)가 주관하는 행사로,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합동하례, 신년사에 이어 지역의 무사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덕담이 오가며, 새해의 의미를 더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신년사를 통해“2026년은 변화의 흐름을 일상 속에서 완성해 가는 중요한 해”라며“시민과 함께 더 빛나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귀포시 신년인사회는 매년 1월 1일 새해 첫날 열리는 대표적인 새해 행사로, 지역사회가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 평생학습동아리 모다드렁(회장 강명희)은 지난 29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자연 염색으로 직접 제작한 조끼를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전달된 물품은 해인주간활동센터 20벌, 예담노인전문요양원 60벌, 살레시오의집 8벌 등 총 88벌로, 각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 및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다드렁 동아리는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생활한복 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전통 복식의 멋을 살린 생활한복 및 자연 염색 의류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강명희 회장은 “자연 염색으로 한 땀 한 땀 만든 옷에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재능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의회는 1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의원 윤리강령 낭독, 의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먼저 살피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왔다.”며, “올해는 대소면 읍승격을 앞두고 변화의 중심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며, 행정의 방향이 군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음성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함으로써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의회는 2일 오전 11시 청주시의회 임시청사 특별위원회실에서 시의원들과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시정 여건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청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협력 과제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시정 운영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현기 의장은 신년 인사에서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문화와 관광, 첨단산업, 민생경제가 균형을 이루고 도시공간 혁신과 안전·돌봄이 더해진 ‘살고 싶은 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는 데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청주시의회는 조례와 제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산과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민과 행정, 의회가 마음을 모아 힘을 보태는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정신으로 청주의 내일을 차분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의회가 2026년 신년화두 사자성어로 ‘초심불망(初心不忘)’을 선정하고, 초심을 다지는 새해 활동을 이어갔다. 초심불망은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는다’는 뜻으로, 초심 위에서 다시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는 충주시의회의 다짐을 담은 사자성어이다. 의원들은 제9대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를 맞이하여, 출범 당시 시민 앞에 약속했던 책임과 사명을 되돌아보며 남은 임기를 준비할 계획이다. 이어 2일 충주시의회는 충혼탑 참배와 신년 인사회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의원 19명 등은 엄숙한 분위기 속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이를 이어받아 충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후 시의원과 충주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인사회에서는 김낙우 의장과 조길형 시장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덕담을 나누고 앞으로의 의정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낙우 의장은 “초심불망의 자세로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행동하는 의회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진천군의회는 2일, ‘2026년 진천군의회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첫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종무식은 이재명 의장과 이강선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 일동,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명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이뤄낸 성과들이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밝히며, 동료 의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재명 의장은 “올해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진천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진천군의회는 오는 1월 27일을 시작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조병옥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기틀을 착실히 다진 한 해라며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 올해 역점 정책 추진 방향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넘어 경제도약 발판 마련 △청년을 비롯해 인구가 유입되는 탄탄한 도시기반 조성 △따뜻한 복지 강화와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구현 △품격 있는 교육·문화·관광도시 조성 △농업 경쟁력 강화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직원들에게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이 되도록 투명·공정·정의로운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또 “2026년에도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더 큰 음성’을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면서 “병오년 새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적토마처럼 음성군이 더 높이 도약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주차공간 부족 및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신청 접수를 1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주차장 외에 추가로 주차장을 조성하는 경우 총공사비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대문 및 담장, 창고 철거 △수목제거 및 이식 △주차면 신규포장 등으로 최대 지원금액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800만원, 공동주택 2,000만원이며, 의무사용기한은 8년이다. 지원 제외대상은 건축법상 불법 건축물, 지목이 전·임야·과수원인 부지, 출입구폭·공간 협소 등 차고지 설치기준에 저촉되는 경우 등이다. 보조사업 지원신청은 차고지 소재 읍·면·동주민센터나 서귀포시 교통행정과 차고지증명팀에서 가능하며, 현장 확인 및 보조금 심의를 거쳐 대상자 확정 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지원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1,269개소, 2,982면의 주차공간 조성을 지원했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 수영대회가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광객 및 시민 등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바다 입수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어우러져 겨울철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에는 펭귄 바다수영 입수자 400명 중 도외·외국인 참가 비율이 55%에 달하며 ‘국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위상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에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 지사와 연계해 중국 관광객 103명을 사전에 유치하는 등 겨울철 외래 관광객 확대에 공을 들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DJ와 함께하는 챌린지 댄스 파티를 시작으로 펭귄핀 이어달리기, 어린이 행운 거북알 찾기, 펭귄 팔씨름왕·씨름왕 선발대회 등 부대프로그램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펭귄 바다수영’은 400명 사전 접수를 실시한 결과 뜨거운 열기 속에 12월 초에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구조요원을 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