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이용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대서중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일환으로 안심화장실 환경개선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장실 이용 과정에서 불편 사항으로 제기되어 온 안전 사각지대와 계절별 온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비상벨 설치 ▲냉난방시설 설치 ▲노후 설비 개선 등이 포함됐다. 특히 화장실 내부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학생들의 안전을 한층 강화했으며, 냉난방시설을 설치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호 교육장은 “이번 안심화장실 환경개선 시범 사업은 학교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안심화장실 시범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유계현 의원(국민의힘, 진주4)은 아동급식 지원 체계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고,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14일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환경 변화에 맞춰 아동급식 지원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계현 의원은 제안 이유를 통해 “현재 아동급식 서비스는 시·군별로 운영 방식이 상이하여 거주지에 따른 서비스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온라인 주문·결제 시스템이 제공되지 않아, 아동이 직접 가맹점을 찾아가야 하는 등 접근성이 떨어지고 급식 메뉴 선택권이 제한되는 문제가 컸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도 차원의 온라인 주문·결제가 가능한 ‘아동급식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근거 신설이다. 그동안 실물 급식카드를 사용하는 아동들은 편의점 위주의 식사와 결제 과정에서 영양 불균형과 심리적 위축감을 호소해 왔다. 이에 따라 비대면으로 급식을 주문할 수 있어, 메뉴 선택권 보장은 물론 아동의 자존감 보호에도 큰 효과가 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시는 일반주거지역 내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 상호간의 일조권 적용을 제외하여 도시미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일조권 적용 제외 구역’ 지정·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거지역 내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 상호 간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법 시행령'과 '서산시 건축조례'에 따라 도시미관 향상을 목적으로 일조권 적용을 제외해 왔다. 그러나 2015년 7월 6일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일조권 적용 제외 기준이 변경되면서 너비 20미터 이상의 도로에 접한 대지 중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필요한 구역은 허가권자가 직접 지정·공고하도록 규정이 정비됐다. 이에 따라 서산시는 '건축법' 제6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6조제2항제1호 라목에 근거해, 도시미관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 상호간의 일조권 적용 제외 구역을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공고하여 합리적인 건축 계획 수립과 함께 시민의 재산권 보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일반주거지역 중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 감소를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금연 시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1:1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흡연자가 체계적으로 금연을 실천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 이용자는 △금연에 필요한 교육 및 개별 상담, △혈압 및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등 기본 검사, △행동강화물품 및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 껌 등) 지원, △금단증상 대처 방법 등 행동요법 안내 등의 금연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군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함으로써, 금연 시도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을 높여 지역 건강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금연은 의지만으로 버티기보다, 전문가 상담과 계획적인 관리가 함께 할 때 성공률이 높아진다”며, “이번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북교육청은 14일 본청 시설과 회의실에서 설계자와 학교 관계자, 교육청 담당자 등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중간설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설계협의회는 설계용역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설계 완료 후 개최되며, 설계의 적정성과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창의적이며 안전한 교육․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노후화된 학교 건물을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재구성해,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고 문화적 감성이 풍부하며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진보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보로 149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며, △노후화된 본관동 철거 3,232.62㎡ △본관 교사동 증축 1,589.48㎡(지상 2층) 규모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76억 원으로,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공간재구조화 기본 방향 △배치계획 및 주요 공간 구성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북교육청은 14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 거문고홀에서 도내 초등교사와 교육전문직원 4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초등교육과정 사업 성과 나눔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나눔회는 2025학년도 초등교육과정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의 확산과 일반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을 직접 운영한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실천 경험을 나누는 참여형 성과 공유의 장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초등교육과정 사업 안내 △2025학년도 경북 특화 교육과정 성과 공유(아우름 교육과정, 교육과정 선도학교) △도내․타 시도․해외를 연계한 원격 화상 수업 운영 사례 발표 △분반 성과 나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경북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수업 운영 사례를 직접 듣고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오후 성과 나눔 시간에는 질문중심수업, 인성교육, 기초학력 및 평가를 주제로 3개의 분반을 구성해 보다 심층적인 성과 공유가 이루어졌다. 교육청 업무 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덕군가족센터는 출산가정의 안정적인 산후 회복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산후도우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영덕군 관내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전문 산후도우미 양성을 목표로 하며, 포항시 고운맘산후조리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과정은 산후 관리 기초, 신생아 건강 관리, 산모 심리·정서 지원, 육아 정보 제공 등 전문적 돌봄 능력을 단계별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산후도우미로서 지역 내 출산가정을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연계된다. 영덕군은 농·어촌 지역 특성상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 지원을 받기 어려운 지역 현실을 고려해, 지역 내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인 산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산후도우미 교육 및 배치는 관련 전문 교육을 이수한 강사진과 요원들이 참여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 가정 환경, 요청 사항 등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이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덕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자금흐름을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총 180억 원 규모의 ‘영덕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해 판매한다. 지난해 영덕군은 지류 5%, 카드 10%의 상시 할인판매로 차별을 두었지만, 올해의 경우 지류와 카드 모두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개인별 구매 한도는 지류와 카드를 합산해 월 50만 원(연 500만 원)이며, 법인·단체 또는 가맹점주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매월 배정된 예산이 소진되면 해당 월의 할인판매는 조기 종료되며, 다음 월초에 다시 할인판매가 재개된다. 지류형 상품권은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를 포함한 관내 28개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충전하거나 읍·면 단위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창구를 직접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충전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덕군은 건조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농 부산물은 과수원의 잔가지나 밭농사로 발생하는 고춧대, 콩대 같은 지지대 등으로, 처리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불법 소각하는 경우가 있어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영덕군은 이러한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친환경적인 뒤처리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반기인 1~5월, 하반기 10~12월 기간에 중점적으로 영농 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산림 연접지(100m 이내)나 고령농, 장애농, 여성농 같은 취약층은 우선 지원된다.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각 읍·면 사무소나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으로 연락하면 되며, 파쇄지원단은 작업 동선을 고려해 일정을 조율하고 신청 농가에 사전 통보한 다음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작업이 진행될 경우 신청 농가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 부산물 처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송정어린이집 이선주 원장은 14일 광주시 송정동에 성금 100여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1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아이들의 작은 참여가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김선영 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바자회 수익금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송정동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기부와 나눔의 움직임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 오포2동은 지난 13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내빈과 각 마을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중 오포2동 통장협의회 연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월례회의로, 지난해 양벌1통에서 분통된 양벌12통의 신임 통장을 포함해 총 16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2년간 오포2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선출 결과 협의회장에는 김관영 매산3통장, 부회장에는 이종대 매산4통장, 총무에는 남상진 양벌1통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진 현안 회의에서는 주민들에게 전달할 주요 시정 홍보 사항과 함께 오포2동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이 이뤄졌으며 행정과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임에 성공한 김관영 협의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덕 동장은 “통장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 송정동은 지난 13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기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를 열고 위원 및 고문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부위원장 선출을 마치며 주민자치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과 고문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어 공정한 절차를 통해 하지민 위원장과 김상규 부위원장이 선출돼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 임원진 구성이 완료됐다. 제1기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밀착형 자치 사업 발굴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핵심 역할로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민 위원장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송정동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 중심의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은 송정동 주민자치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마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 신현동은 지난 13일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유아용 도서를 지원하는 ‘아기자기 아기 책 꾸러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서점인 한토이 어린이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 시대에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서점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기자기 아기 책 꾸러미’ 사업은 2025년 처음 시행된 이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출생신고를 완료한 신현동 출산 가정 122가구가 지원을 받았으며 환산 금액은 약 780만 원에 달한다. 도서 지원은 출생신고 시 제공되는 도서교환 이용권을 통해 이뤄져 출산 가정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서점 이용을 유도했다. 지원 가정들로부터는 “아이 발달 단계에 맞춘 도서 구성으로 만족도가 높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책들로 구성돼 있다”는 등 호응이 이어지며 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자문’ 참여 농가 110곳을 오는 2월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문은 농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해 추진한다. 전문자격증 또는 관련 자격을 보유한 상담사가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개선을 도모한다. 자문 대상은 광주시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고용 인력이 있는 농업 경영주뿐만 아니라 일반 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농가에는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보호 물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기술팀과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통한 방문 접수 또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신청 서류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지정된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송내동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송내동 사회단체장 및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 입구 조형물 설치 ▲파크골프장 주차장 추가 설치 ▲송내동 청사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바닥 난방 설치 ▲안골 지역 도시가스 공급 진행 상황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동두천시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소통의 자리로서 의미가 크다”라며 “건의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함께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내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