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원국·송은순)가 1일 금남면 체육공원에서 봄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려 김치를 담갔다. 특히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해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회원들은 관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120가구에 열무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원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봄철 입맛을 찾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금남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1일 범지기10단지 경로당에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름톡톡 건강교실’을 시범 운영했다. 이 사업은 보건 전문 인력의 기초 건강 확인과 지역 사회 재능기부를 결합한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된 아름동지사협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이다. 이날 시범 운영에서는 ▲간호 주무관의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아름스포츠센터 강사 건강 스트레스 및 댄스 지도 ▲지사협 위원 미용 봉사 및 정서 지원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동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6곳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순회하며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이인환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한 봉사자들과 강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4월 7일 오후 2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4층)에서 후보자 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 선임예정자, 각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후보자 등록 및 신고·신청 ▲제한·금지되는 선거운동 ▲후원회 등록·운영 등에 대한 안내가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기간은 5월 14일(목)~15일(금)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후보자와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하는 만큼 입후보예정자 등이 꼭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산울3로 124) 2층에‘선거홍보관’을 개관하여 4월 2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거홍보관은 체험형 교육(모의투표체험,‘나만의 선거공약’만들기 등)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원과 협업하여 조성됐으며, 6월 30일까지 평생교육원 운영시간(09:00~18:00, 매주 일요일 휴관)에 방문하면 된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이번 선거홍보관이 특히 아동 및 청소년들이 선거를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생활 속 민주주의를 확산시키고, 제9회 지방선거가 참여와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재)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 지역 우수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종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접수를 3월 26일부터 4월 9일(17시)까지 진행한다. 세종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은 세종 지역 대표 콘텐츠 발굴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특화소재 및 전략적 육성 분야를 활용한 지역특화콘텐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분야는 융복합콘텐츠(과제당 1.0억원), AI 영상콘텐츠(과제당 2,500만원), 웹툰콘텐츠(과제당 500만원)로 모집하며, 주관기업은 세종시 소재의 콘텐츠 관련 기업이어야 하며, 분야별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시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은 “세종 지역의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세종 지역특화소재 ‧ 육성분야의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여 지역의 콘텐츠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테크노파크 홈페이지와 e나라도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9일 오후 5시까지 e나라도움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본사업 단계에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12차례 운영하며 다양한 사례를 연계·지원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보건소,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재택의료센터, 세종충남대병원, 복지기관 등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7곳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그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공유하며 서비스 실행력 제고를 위한 향후 운영방향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여러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지난 4년간의 소회를 밝히며 진정성과 소통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직원소통의 날은 최민호 시장이 오는 6일 6·3지방선거를 위해 직무를 내려놓기 전 직원들과 직접 마주하는 마지막 공식 석상이다. 최민호 시장은 “단층제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위로는 대통령, 국회부터 아래로는 읍면동 동장, 마을회관의 사정을 속속 들여다보며 모든 것을 아우르는 행정을 펼쳐왔다”고 운을 뗐다. 그 과정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추진했던 보람 있는 사업 성과로 전동면 친환경종합센터 건립과 연서면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의 갈등 해결을 꼽았다. 이응패스 도입, 투자유치 등 체감 성과가 더 큰 사업도 있지만 보통 지자체에서 고질 민원으로 꼽히는 기피 시설 문제를 지역민과의 원만한 합의로 풀어낸 것에 큰 의미를 둔 것이다. 최민호 시장은 “주민 갈등을 봉합하고 합의를 이끈 것은 해 본 사람만 아는 큰 보람과 성과”라며 “고소·고발을 감내하면서도 함께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세종시의 도시 일상 감성과 관광 매력을 담은 ‘2026 세종감성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세종시민이 직접 발굴한 ‘세종감성 10대 장면’을 전국의 참여자들이 새롭게 해석하고 기록함으로써, 세종의 일상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 ‘세종의 일상 속 관광 자원 발굴’ 시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총 2,214건의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종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10개의 도시 감성 장면을 도출했다. 공모 주제는 ▲집 앞에서 시작되는 자연 ▲반듯하게 정돈된 도시경관 ▲야외활동이 자연스러운 일상 ▲알고 보면 더 깊은 맛의 거리 ▲아이 웃음이 일상인 동네 ▲평일과 주말의 대비되는 밀도 ▲ 도보거리 복합문화 인프라 ▲ BRT와 자전거로 잇는 생활권 ▲ 생활권에 뿌리내린 로컬 상권 ▲ 여백이 있는 도시공간 등의 세종감성 10대 장면이며, 이를 담은 사진 및 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는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3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5일까지 청소년 음반제작 지원사업 ‘스쿨락’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스쿨락’은 세종시 청소년들이 대중음악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경험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신청 자격은 자작곡 음원 제작을 희망하는 세종시 거주 초·중·고등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세종음악창작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4팀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자는 전문 뮤지션과의 멘토링을 통해 작사·작곡 등 자작곡 제작 과정을 배울 수 있으며, 창작곡은 편집 음반 앨범 형태로 제작·유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 뮤지션으로서의 첫 창작 결과물을 실제 음원으로 발매해 볼 수 있다. 또한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워크숍과 실전 경험을 위한 합동 공연도 함께 운영하여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공연 경험과 네트워킹 기회까지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4월 이달의 식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화사한 꽃을 지닌 명자나무를 선정하고 세종호수·중앙공원 내 주요 공간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자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이 수목의 다른 이름은 산당화이다. 잎이 나오기 전 또는 동시에 붉은색 꽃이 풍성하게 피는 특징이 있으며, 가지를 따라 촘촘하게 꽃이 달리는 형태로 봄철 강한 시각적 포인트를 형성한다. 꽃말은 ‘새로운 시작’ 혹은 ‘희망’ 등으로 봄에 일찍 꽃이 피는 특성에서 비롯했다. 명자나무는 내한성이 강해 중부지역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며 전국에 분포하고 있다. 중앙공원에는 가족여가숲, 가족예술숲, 복합체육시설지 등 주요 구간에 약 5,000주가 식재되어 있다. 이달의 식물 전시는 ▲호수공원 중앙광장 화단 ▲맨발산책길 입구 ▲방문자센터 앞 등 호수·중앙공원 내 주요 공간 3곳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공단은 이달의 식물 하부에 튤립을 식재하고, 동시에 메타세콰이어숲 일원에도 약 28,000본의 튤립을 식재하여 4월 개화 시기에 맞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생 건강검진 제도의 개선과 2027년 3월 전면 위탁 시행을 대비하여 ‘학생 건강검진 제도개선 3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 학교 중심 검진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검진을 위탁하고, 학생이 희망하는 검진기관을 직접 선택·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에는 학교장이 지정한 기관 또는 출장검진 방식으로 운영되어 일정과 기관 선택에 제약이 있었으나, 시범사업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확대된다. 시범사업 대상은 세종시 전체 초등학교 1·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약 6만 5천여 명이며, 강원 원주·횡성과 공동으로 추진된다. 특히, 시범사업에서는 현행 학생 건강검진 항목에 더해 검진 의사에 의한 교육·상담이 새롭게 도입된다. 약물 오·남용, 흡연·음주 예방, 비만 관리 등 학생 연령 특성에 맞춘 건강교육을 통해 질병의 검진에서 예방 중심으로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검진 결과 관리 방식도 개선된다. 기존에는 종이 결과물 중심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3일 오후 2시 부강면 부강리 백천변 일원에서 ‘제1회 부강포구 역사·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옛 부강포구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축제장에서는 백천변을 따라 만개한 벚꽃 풍경을 배경으로 초대가수 공연, 역사사진 및 소금배 전시, 옛 주막·장터 재현, 민속놀이, 각종 체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오후 6시 30분 시작되는 본행사에서는 옛 부강포구 입항을 재현하는 황포돛배 점등식과 시 무형문화유산 등곡리 낙화놀이가 진행돼 부강면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소군호 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부강포구의 옛 영광을 다시 느끼고, 지역사회가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강포구 축제가 부강면으로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화훼산업연구회와 함께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녪년 세종 화훼류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 시 농업기술센터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화훼류를 선보이고 지역 화훼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전에는 관내 20개 화훼농가가 참여해 고품질 화훼와 야생화, 조경수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은 구매한 꽃을 분갈이하고 전문적인 관리 방법을 상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꽃묘 나눔 ▲꽃차 시음 ▲풍선꽃·종이꽃·발광 컵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50여 점의 화훼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백상근 화훼산업연구회장은 “화훼 농업인들이 겨울 동안 정성 들여 키운 화훼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시민들에게 꽃 소비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 집단감염이 빈번한 ‘수족구병’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엔테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다. 엔테로바이러스는 수족구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 중 하나로, 환자의 비말(침방울), 분비물, 수포의 진물 등에 오염된 물과 물건의 접촉으로 전파된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병하기 쉬우며, 감염되면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이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드물게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유아 비중이 높은 세종시의 경우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올해는 어린이집 수혜기관을 기존 4곳에서 18곳으로 확대해 수족구병 유행 기간인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엔테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다. 어린이집 현장에 직접 방문해 바닥매트, 책상, 장난감 등 어린이의 접촉이 많은 물품들의 표면을 멸균 면봉으로 채취한 후 연구원 실험실에서 유전자 검출 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실험 결과 엔테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해당 어린이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청년정책의 인지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정책 전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채널을 개설·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 채널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해 청년정책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고, 청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신설된 청년정책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청년세대의 콘텐츠 소비 방식을 고려한 카드뉴스, 숏폼(Short-form) 영상, 스토리형 콘텐츠 등을 배포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의 일상과 밀접한 정보를 결합한 1분 내외의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복잡한 정책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정책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댓글 소통, 정책 아이디어 제안, 이벤트 개최 등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청년과의 쌍방향 소통에도 나선다. 시는 이번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개설로 세종시 청년들의 청년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