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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의 포천’에서 "불통과 독재 팀원 중심 포천"으로

언론 취재 방해 ‘담당공무원 일탈, 상부지시’
언론사 대하는 포천시청 태도
포털사이트 1위만 언론사

 


포천시 주요사업 질의

포천시장 인터뷰 거절이유

포털사이트 1순위 언론사만

포천시공무원 중국 후한 십상시?

포천시청(시장 백영현)의 언론사 길들이기와 가려받기의 치졸한 행태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포천시청 언론홍보팀의 고압적인 태도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포천시청의 최대 문제로 이대로 방관하면 시청 출입기자 모두가 할 말 못하는 "기레기" 로 남을 것이 명백하다.

저희 기자는 2024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회에 걸쳐 언론홍보팀에 현 포천시장의 현재 추진 중인 포천시의 중요 사업에 관한 진행과 고초, 그리고 앞으로 시행할 사업 등에 대한 시장과의 전화접촉 중, 답변은 "우리는 주요 언론사만 상대한다"

심지어 "포털 사이트 1순위만 시장과 인터뷰 가능하다" 는 말을 끝으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담당 공무원의 취재 방해와 권력 남용을 겪은 이 사태는 ‘지방자치단체’를 말아먹는 문제로 해당 부서 개인의 일탈인지, 상부의 지시인지 입장표명을 해야 할 것이다.

"소통과 신뢰 시민 중심의 포천"이라는 구호는 “불통과 독재 팀원 중심의 포천"이라고 스스로 증명하였고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는 알 권리를 묵살당한 "포천시민"이고 두번째는 발언권을 얻지 못한 현"포천시장"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포천시 관련 공무원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2024년 첫 번째 문제인거 같습니다 본 기자는 포천시 홍보팀 의 태도을 지켜볼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