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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7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으로 현장방문 실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미영 기자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5일 대전하수처리장 상옥체육공원 사회인야구장, 보건환경연구원, 노은농수축산물검사소를 현장 방문하여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유성구 문지동에 있는 대전하수처리장 상옥체육공원 사회인야구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보고를 청취하고 야구장을 돌아보며 그물망, 덕아웃 등 시설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보건환경연구원과 노은농수축산물검사소를 방문하여 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검사시설 등을 점검했다. 특히 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방어조직으로 항상 시민의 환경보건과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환경위원회는 주요현안에 대해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전시민을 대변하는 시민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