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남한산성을 방문하여 역사의 유익함과 웃음을 한 번에 전한다. 오는 11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새로운 예능 조합 ‘석삼패밀리’가 대한민국 곳곳의 명소를 다니며 숨은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경기도 광주의 랜드마크 남한산성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남한산성으로 들어서자 웅장함에 압도된 멤버들이 감탄을 내뱉는 사이, 이상엽은 ‘사극 경력직’다운 면모를 뽐낸다. 그는 병자호란의 아픈 역사부터 행궁의 건축적 의미까지 선생님을 방불케 하는 지식을 방출하며 역사 탐방의 몰입도를 높인다. ‘석삼패밀리’만의 일타강사 이상엽의 설명은 예능임에도 배움의 묘미를 전달해 색다른 관전 포인트까지 완성한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행궁 입구에서 이상엽이 “여기는 왕이 들어가는 데야”라며 지석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치열했던 경연을 벗어나,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졌다. 4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트롯 여제들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내며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TOP5의 녹음 비하인드부터 선(善) 허찬미의 효도 프로젝트, 염유리의 어머니를 향한 무대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상승했다. 먼저 진(眞) 이소나는 '부초'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여유가 더해진 무대에 출연진들은 "느낌이 또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존재감을 실감했다. 허찬미와 가족들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직접 시장을 찾아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차려 낸 밥상으로 부모님을 맞이했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이라며 22년의 시간을 돌아봤고,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공개된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진정한 맛쟁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니며 각자의 경험과 디테일한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맛의 스포일러(식포일러)’를 자처하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예능이다. ‘최강로드-식포일러’에서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가 출연해 맛을 내는 전문가로서 고품격 식견을 제시한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까지 합류해 맛에 진심인 이들이 풀어낼 진정한 미식 토크에 깊이를 더해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단순한 맛집 탐방이 아닌 전국에 숨어있는 ‘맛의 원천’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지역 고유의 재료가 살아 숨 쉬는 산과 바다, 손맛 가득한 농가의 식탁, 낭만이 흐르는 시장, 숨은 요리 고수의 은밀한 부엌까지 특정 시기와 장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미식을 찾아다니는 것이 '최강로드-식포일러'의 특징이다. 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셰프들의 1급 비밀 장소를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이 드디어 공식적인 ‘같은 편’으로 뭉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대배우 이덕화가 특별출연을 예고하며, 2막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은 학교 폭력 사건의 진실을 함께 파헤치고, 서로의 깊은 상처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그리고 마침내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존재를 확인하고, 두 사람만의 비밀을 공유하게 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일련의 과정을 계기로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정식 합류하게 될지 뜨거운 기대를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두 변호사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형 로펌 ‘태백’을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의 파트너로 새 출발한 예감을 들게 하는 장면이다. 여기에 두 사람이 함께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이덕화가 중후한 수트 차림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 신이랑과 함께 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김범 표 스윗 플러팅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김범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또 다른 설렘을 불어넣을 예정인 가운데 김범의 ‘로맨스 코미디’를 기다려온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김범은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대해) 주위에서 굉장히 많은 추천과 아우성(?)을 듣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뵐 수 있게 됐다. 처음으로 시도해 본 로코 장르이지만 촬영하면서도 재미있었고, 기존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서에릭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솔직함’이라고 꼽은 김범은 “대본을 읽었을 때 서에릭이 본인의 감정에 매우 솔직하고 적극적이면서도 철없고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조선악녀’의 독기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한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조선악녀’ 강단심으로 변신한 임지연의 범접불가 아우라가 포착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극중 임지연이 연기하는 강단심은 조롱하면 침을 뱉고 모함하면 되로 갚아주는 성정의 소유자로, 천출이지만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공개된 스틸에는 사약을 받은 단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초연한 표정으로 궁에서 나온 단심은 준비된 사약을 보고 분기탱천한 모습.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단심은
Phygital International, 전 세계적으로 phygital 경기가 계속 성장함에 따라 개최 도시 유치 신청을 개시하며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 도시들의 참여를 촉구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4월 9일 -- Phygital 스포츠의 글로벌 프로모터이자 Games of the Future의 권리 보유자인 Phygital International(PI)이 세계 최고의 phygital 스포츠 행사인 Games of the Future 2028, 2029, 2030년 개최 도시 유치 신청 절차를 공식 개시했다. 몰입형 디지털 게임 플레이와 현실 세계의 피지컬 경기를 결합한 Games of the Future는 디지털 세대를 신체 활동 및 스포츠로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설계된 글로벌 플랫폼이다. 이 행사의 핵심은 phygital 종목을 통해 가상 스포츠와 전통 스포츠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으로, 젊은 관중들이 화면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참여로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장기적인 관심을 키운다. 개최 도시에게 이 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DXC 어슈어 스마트 앱, 12주 이내에 비즈니스 성과를 제공하는 모듈식 사전 구축형 AI 기반 워크플로 제공 DXC, 고객과 함께 DXC 커넥트 인슈어런스 이그제큐티브 포럼에서 새로운 클레임 어시스턴트, 인게이지먼트 어시스턴트, 언더라이터 어시스턴트 앱 개발 및 출시 보험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수동 프로세스를 30~40% 줄이고 사이클 처리 시간을 약 30% 단축 애슈번, 버지니아, 2026년 4월 9일 --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4월 9일, 2026년 3월 DXC 커넥트 인슈어런스 이그제큐티브 포럼(DXC Connect Insurance Executive Forum)에서 최근 출시된 서비스나우(ServiceNow) 기반의 새로운 어슈어 스마트 앱(Assure Smart Apps)을 발표했다. 어슈어 스마트 앱은 DXC의 깊은 보험 전문성과 서비스나우의 에이전트형 AI 및 워크플로 기술을 결합해 보험사를 위한 모듈식 성과 중심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 앱은 타깃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DXC의 어슈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염유리의 미공개 인생곡 무대가 공개된다. 4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에서는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염유리의 인생곡 무대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췌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무대에 선 염유리의 이야기가 묵직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염유리는 어머니의 추천곡인 이미자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한다.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도 딸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녹화장을 찾은 어머니의 존재가 무대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장윤정은 "유리 씨 무대에 방해가 될까 봐 차트로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린다. 김용빈 역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염유리의 진심이 담긴 인생곡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감동뿐만 아니라 마스터들을 당황하게 한 직설적인 질문들도 이어진다. 선(善) 허찬미는 '미스터트롯3' 방영 당시 김용빈에게 문자 투표를 보냈다는 사실을 밝히며 "용빈 씨는 저를 투표해 주셨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김용빈은 자신도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