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중구는 4월 4일부터 4월 13일까지 남산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산은 봄철 ‘벚꽃 명소’로 유명한 대표 관광지다. 매년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 시기 남산을 찾으며 활기를 띠지만, 동시에 교통 체증과 보행자 안전 문제 역시 반복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남산 벚꽃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불법주정차 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 지역은 남산케이블카와 남산 공원 백범광장 일대로, 구는 24시간 상시 단속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불법 주정차가 자칫 시야를 가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사전 예고 없이 즉시 단속하고 필요시 견인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에도 벚꽃 시즌에 맞춰 집중 단속을 벌인 바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올해 역시 단속 강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봄철 벚꽃 시즌을 맞아 남산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벚꽃 나들이를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활용하거나 주차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대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 구는 피해 지역 중 하나인 안동시 이재민을 위해 현장 수요를 파악한 뒤 지난달 29일 성인용 기저귀 1,000매와 생수 3,000병을 구호 물품으로 우선 전달했다. 또한 구는 가능한 방안을 총동원해 추가 지원을 이어간다. 이달 1∼3일에는 산불 피해 지역 구호를 위한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 물품 및 성금 기부를 추진하고 있다. 이어 4∼6일에는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산불피해 복구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 중심으로 관내 각 직능단체 회원과 구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봉사단원들은 산불 피해 현장에 파견돼 구호 활동과 복구 작업 등을 지원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해 물품, 성금, 인력 등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지난 4월 2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함양군 로컬푸드 운영협의회 총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내빈을 비롯하여 함양군 로컬푸드 운영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운영협의회 활동 방안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2025년 로컬푸드운영협의회 총회에서는 당면현안사항, 2024년 로컬푸드 운영 결산 및 2025년 예산안 승인,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 로컬푸드는 지난 2016년 산삼골 휴게소 개장을 시작으로 2020년 상림매장까지 총 5개의 매장을 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178개 농가 및 업체에서 1,099개의 품목이 등록되어 지난 2024년에는 20억 9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운영협의회 김석곤 위원장은 “함양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함양군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운영협의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에서 “군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산물 유통을 활성화 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지난 2일 늘푸른교회(목사 이동호)에서 산청과 하동, 김해 등 영남권에서 대형 산불이 연이어 발생되고 있는 피해지역을 위해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동호 목사는 “이번 산불 화재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날 대운사에서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으로 100만원을 지원하며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송천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귀한 성금은 실질적인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산불피해 특별모금은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여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지원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양수발전소 유치위원회·(주)한국남부발전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양수발전소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읍면 공무원을 대상으로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무원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공적인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수발전소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널리 알리고, 거창군이 최적의 입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 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함안군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함안교육지원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함안군의회, 함안영양(교)사회, 유관단체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급식비 등 3개 사업, 총사업비 44억 2400만 원의 2025년 학교 급식비 지원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학교 급식비 지원 사업비는 41억 원으로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학생당 평균 식품비 지원단가를 전년 대비 5.4% 인상해 지역 내 30개 초중고등학교 5470명에게 지원한다. 또한 관내 31개 공립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에 사용 시 킬로그램(㎏)당 유기농 1000원, 무농약 800원을 지원하는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관내 35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5788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및 우수 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하는 우수 식재료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허대양 부군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2일 산청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 지원 등에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손태화 의장은 이날 의장실에서 45명 의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박희순 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 의원들은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손 의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해구호물자를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의창구에 위치한 재해구호창고를 방문해 물자 비축현황과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갑작스러운 재해 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물자 보관 상태 및 유통기한 관리 ▲보관창고 운영 실태 ▲긴급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확인했다. 행정안전부에서 풍수해 및 산사태위험도, 인구밀도와 이재민 발생률 등을 고려하여 산정한 재해구호물자 비축기준은 응급구호세트 462개와 취사구호세트 85개이나, 시는 이 기준치보다 크게 상회한 응급구호세트 880개와 취사구호세트 185개를 비축하고 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자연재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물자 비축과 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언제든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424개의 재해구호물자를 자체 제작하여 추가 입고하는 등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창동예술촌 아트센터에서 오는 4월 8일부터 20일까지, 마산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한 작가 15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마산미술협회 역대회장단 초대전'을 개최한다. 마산미술협회의 역대 회장들은 지역 문화예술을 굳건히 지켜온 작가들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각기 다른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한국미술협회가 처음으로 탄생한 예향도시에 걸맞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는 최운, 김주석, 황원철, 이상갑, 박춘성, 김영곤, 최명환, 성낙우, 김상문, 송해주, 정외영, 박미영, 이상헌, 이강석, 임형준 15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21점의 작품을 통해 각자의 예술적 감수성을 표현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매주 월요일은 전시장을 휴관한다.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새싹이 움트고 화창한 봄날,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일상에 작은 여유와 평온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일 디지털 기업의 지원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경남 디지털 혁신거점’이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디지털 혁신거점의 핵심인 디지털 혁신 허브와 브릿지는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업의 협업 공간 및 기업 입주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축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강정현 ICT협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창원특례시는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수행하는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디지털 기업과 인재를 위한 거점을 구축하고자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총 사업비는 163억 원으로 주요내용은 △ 창원의 디지털 혁신거점 브랜드화 및 특화 성장 전략 수립 △ 디지털 혁신 공간 조성(허브&브릿지) 및 지역 앵커시설 집적 △ 디지털 혁신 주체 성장 지원이다. 사업 추진 첫 해인 2024년도에는 디지털 혁신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지난 1일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역의 전통공예 경쟁력 강화와 지역 내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통영 나전칠기 교실’ 개강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개강식에는 4명의 전문 강사와 15명의 수강생 등이 참석하여 수강생 환영사, 강사 위촉장 수여, 단체 사진 촬영, 교육과정과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 초까지 60회차 진행되며, 나전칠기의 정의와 역사, 우수성을 알리는 이론 교육과 칠과 나전 작업을 통해 공예품을 제작하는 실습 교육 후 수료 전시회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올해 교육 수강생 모집에는 27명이 지원했으며, 선정은 교육 신청서 내 지원동기, 학업 계획 등의 전문가 심사를 통해 15명이 최종 선정됐다. 한편 통영 나전칠기 교실은 2011년에 시작하여 올해 15년 차를 맞이했으며, 교육으로 양성된 지역 내 공예인들이 활발히 활동하여 전국 공예 관련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및 지역 내 취약 아동들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2025년 ‘아동건강주치의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 방과후 아카데미 2개소, 도서지역(사량·욕지·한산) 초등학교 3개교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건강생활 실천 교육(영양, 신체활동, 구강관리, 성교육 등) ▲현장 체험 중심의 건강 활동 등이 진행된다. 특히 도서지역 아동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K-POP 건강교실’은 음악과 율동을 접목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건강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아동에게는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관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동들이 더욱 즐겁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새싹 건강지킴이, 놀이를 통해 건강을 익히는 새싹튼튼 놀이터, 건강습관 형성을 돕는 새싹쑥쑥 키움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일 파평옥 통영죽림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손수 담근 섞박지 40kg(금760,000원 상당)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이두성 대표는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성록 생활복지과장은 “파평옥 통영죽림점의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와 같은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더 많은 분들이 이러한 선한 영향력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섞박지는 통영시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정성스럽게 담근 섞박지가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가정에 풍성한 맛과 따뜻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일 통영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천영기 통영시장, 경남도의회 의원, 통영시의회 의원들 및 관련 부서 국·과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 통영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도시재생 기본계획으로 시는 2018년에 2025 통영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해 현재 3개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며, 10년 단위의 수립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2035 통영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시의 지역 실정에 부합한 도시재생 비전과 목표를 재설정하고, 도시재생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활성화지역 후보지에 대해 논의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은 단순히 건축물을 재건축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도시재생사업이 꼭 필요한 지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바란다”고 전했다. 한편‘2035 통영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은 주민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4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울진대게’가 농수축산물 브랜드 대게 부문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의 하나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 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객관적으로 산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이번 대상 수상을 받은 울진대게는 뛰어난 품질과 독특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울진군과 지역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 거뒀다. 울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대게 생산지로, 울진대게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천혜의 해역,‘수중금강산’이라 불리는 울진 왕돌초 지역에서 자생한다. 이 지역은 풍부한 먹이 생물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해양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다른 지역 대게와 비교할 수 없는 깊은 단맛과 진한 향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