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의원, 콜센터 교육생 ‘절반’은 석 달 못 버틴다...최저임금도, 근로기준법도 없는 ‘교육생’ 신분

김주영 의원 “교육생 취약한 상황 고려해야...근로자성에 대한 더 적극적인 논의와 보호제도 필요”

2025.02.06 16:52:0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