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십시일반 나눔동행 캠페인으로 성금 약 90만 원을 모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조치원읍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필요한 후원금을 마련해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4∼5일 열린 봄꽃축제에서 룰렛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사예방‧통합돌봄 사업을 함께 홍보하고, 시민들로부터 소중한 성금을 모금했다.
성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지원하는 조치원읍지사협 민관협력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재경 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