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보건의료원, 영농철 맞아 조기 진료 실시

  • 등록 2026.03.30 12: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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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10월까지 8시 30분 진료시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영농철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료시간을 30분 앞당겨 진료한다.

이에 따라 진료시간이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변경된다.

진료시간 변경은 영농철 아침 일찍 의료원을 찾는 내원 환자들의 진료 대기 시간 단축을 통한 지역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실시하며, 영농철이 끝나는 10월 말까지 7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김대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조기 진료로 의료원을 찾는 군민들이 진료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으며, 환자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하여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남 기자 yongnam58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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