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불발생

  • 등록 2026.03.26 17: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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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발생 후 진화자원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13시 26분경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불이나자 산불지휘차량 1대, 산불진화차량 2대, 소방차 10대, 재난대응단 27명, 공무원 7명, 소방 23명 등 산불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성훈 기자 shhk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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