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건설 안영모 대표이사, 여주시 오학동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 등록 2026.03.09 1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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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심쿵 9호' 기부자 탄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상거동에 위치한 ㈜명보건설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명보건설은 포장공사업을 중심으로 지반조성 및 포장공사,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건축자재 및 골재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안영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안영모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희주 기자 jhangella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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