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등록 2026.01.30 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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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9일,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가 바뀐 11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시 통합사례관리사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으며, ▲통합사례관리 개념과 주요 과정 이해 ▲실제 사례 들여다보기 ▲행복이음 시스템 사용법 등 필수적이고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어 담당자들이 통합사례관리 사업 이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통합사례관리 사업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해 대상자가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2025년 기준 관내 취약계층 약 350가구가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돼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가 전달됐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잘 수행해 어려움을 가진 시민들이 신속하고 체감도 높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진광성 기자 kin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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