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소방서, 공동주택 관계자 화재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 등록 2026.01.27 19:30:16
크게보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소방서는 27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관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관계자 화재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자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화재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유도 방법 ▲전기·가스 안전 관리 요령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공동주택 특성상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인명 피해를 줄이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화재예방과 함께 응급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계자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성훈 기자 shhk123@naver.com
Copyright @한민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본사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가천중앙1길64, 106호 | 대표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22. 4층 404호 | 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법 인 명 : 주식회사 한민신문사 | 제호 : 한민일보 | 사업자번호 : 815-88-01919 등록번호 : 경기, 아52684(등록일 : 2017-03-06) / 경기, 가50089(창간일 : 2005-07-07) / 안성, 라00028(등록일 : 2017-01-09) 발행인 겸 대표 : 유한희 | 편집국장 : 김윤이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