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6. 1. 21.字 수시 승진인사

  • 등록 2026.01.16 1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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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명 승진 / 3급 1명, 4급 3명 선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1월 21일자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인사를 16일 사전예고했다.

이번 승진은 김종명 철도건설국장의 퇴직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직무파견에 따른 것으로, 승진 대상은 ▲3급 1명 ▲4급 3명 등 총 4명이다.

3급 승진자는 백병일 도시재생과장으로 도시재생 혁신거점 조성, 도심융합특구 활성화 등 대전시 도시재생 정책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5년에 도시재생 및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공모사업으로 국비 640억 원을 확보하고, '도시․지역혁신 대상' 도시재생분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대전의 도시재생 정책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4급 승진자는 총 3명으로 ▲대전시 안전정책 총괄 및 체계적인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도시 대전 건설에 기여한 김동윤 안전정책팀장, ▲신뢰기반의 노사문화 조성과 공무원-공무직 간 상생관계 정착에 앞장 선 이미선 공공인력운영팀장,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하고 품격있는 건축정책을 추진하여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특별부문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 달성의 성과를 거둔 오승열 건축팀장이 선발됐다.

한편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박민범 부이사관은 철도건설국장으로 보임되어 철도 및 광역·순환도로를 중심으로 한 교통 인프라 혁신을 추진하여 대전시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서윤 기자 aiac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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