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사도광산 추도식 개최 예정

  • 등록 2025.11.14 10:08:32
크게보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정부는 11월 21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서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한 추도식을 개최한다.

이혁 주일본대사를 정부 대표로 하여 이루어질 추도식에는 우리 유가족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추도식 이후에는 한국인 노동자 관련 주요 장소들을 방문하여 사도광산 한국인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희생을 추모할 계획이다.

임경복 기자 axowqy1212@naver.com
Copyright @한민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