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해수욕장 기초 질서 지키기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개최

  • 등록 2025.07.31 10: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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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해시는 7월 29일 2025년 해수욕장 운영의 반환점을 맞아, 어달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기초 질서 지키기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은 여름철 해수욕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 투기, 바가지요금, 음주소란 등 기초 질서 위반 행위들을 근절하고, 해수욕장 폐장 시까지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동해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동해소방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40여 명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해수욕장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해수욕장 기초 질서 지키기 문화를 확산하여, 동해시 해수욕장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임경복 기자 axowqy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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