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지역자활센터, 초복 맞아 자활근로자 ‘삼계탕 나눔 행사’ 마련

  • 등록 2025.07.23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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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외동 소재 유진삼계탕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95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행사는 장유대성복지재단(대표이사 한재엽)의 후원(400만원)으로 초복(20일)을 맞아 자활 사업 참여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유대성복지재단은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동식 무료급식 차량 ‘사랑해 빨간밥차’를 비롯해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인 청춘대학, 저소득층 사랑의 도시락 사업 등 생활 밀착형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호상 자활센터장은 “정기적인 나눔 행사로 자활 참여자들의 근로 의욕 향상을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자립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금 기자 kyhkook26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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