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한 아웃리치 실시

  • 등록 2025.07.22 08: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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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5년 7월부터 11월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웃리치는 청소년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심리검사 등 필요한 지원을 현장에서 제공하며, 청소년 보호와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13일 태백시, 태백교육지원청, 태백경찰서,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사)한국청소년육성회 태백지구회,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총 7개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청소년 밀집지역인 까막동네 어깨동무길 인근에서 진행된다.

태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까막동네 어깨동무길 인근 청소년 이용시설 방문과 지역 주민 대상 홍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알리고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미희 센터장은 “이번 아웃리치 활동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필요한 도움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지원, 상담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지원,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 및 참여 신청은 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태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임경복 기자 axowqy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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