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청소년들, 에버랜드서 진로 체험 나서

  • 등록 2025.04.18 1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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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문화·직업 체험’ 프로그램 실시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7일 24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에서 ‘1차 문화·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도 첫 검정고시를 마친 청소년들에게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의 시간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연 속에서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더욱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조별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하는 체험에도 참여했다.

특히 공연기획자, 사육사, 공연자 등 여러 직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진욱 기자 spike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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